한창훈 인천경찰청장, 풍수해 대비 취약지점 점검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경찰청은 한창훈 청장이 10일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풍수해 취약 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한 청장은 이날 청라하늘대교와 해찬나래지하차도, 동강천 일대를 찾아 교량시설 재난 대응체계와 집중호우에 따른 차량 고립사고 예방책 등을 확인했다.
한 청장은 여름철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 청장은 "풍수해 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민 생명·재산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올여름 장마 기간 강수량이 예년 평균(6월 148.6㎜, 7월 280.7㎜가량)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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