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검단구청장 민주당 김진규 당선 유력
- 유준상 기자

(인천=뉴스1) 유준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검단구청장 선거에서 김진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0분 기준 검단구청장 선거 개표율이 51.65%를 기록한 가운데 김진규 후보가 득표율 68.16%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박세훈 국민의힘 박세훈 후보는 31.83%로 2위다.
김 후보가 당선될 경우 인천 행정체제 개편 이후 새롭게 출범하는 검단구의 첫 구청장으로 구정을 이끌게 된다.
yoojoons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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