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56.6%·유정복 42.1%…JTBC 예측조사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왼쪽)와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각각 인천 미추홀구 옛 시민회관 쉼터와 연수구 연수역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1 ⓒ 뉴스1 이호윤 기자

(인천=뉴스1) 유준상 기자 = JTBC 예측조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에 출마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6.6%로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 42.1%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JTBC 예측조사 결과 박 후보는 56.6%, 유 후보는 42.1%를 각각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4.5%p다.

이번 예측조사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됐다.

이번 JTBC 여론조사는 자체 분석틀을 이용한 예측조사로 진행됐다.

yoojoons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