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56.6%·유정복 42.1%…JTBC 예측조사
- 유준상 기자
(인천=뉴스1) 유준상 기자 = JTBC 예측조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에 출마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6.6%로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 42.1%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JTBC 예측조사 결과 박 후보는 56.6%, 유 후보는 42.1%를 각각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4.5%p다.
이번 예측조사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됐다.
이번 JTBC 여론조사는 자체 분석틀을 이용한 예측조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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