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모담도서관, 야수파 대표 화가 '앙리 마티스' 그림 전시회
- 이시명 기자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김포시는 모담도서관에서 '빛의 윤슬, 색의 리듬'을 주제로 하는 화가 앙리 마티스의 작품 전시전을 오는 8월까지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야수파를 대표하는 앙리 마티스의 대표작은 '이카루스', '모자를 쓴 여인', '붉은색의 조화', '폴리네시아 바다', '붉은 실내', '음악' 등이 있다.
시는 위 대표작 복제품을 무료로 도서관 로비에 전시하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는 큐알코드도 제공한다.
시는 야수파의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강연도 오는 8월 6일과 13일 도서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모담도서관은 김포 운양동 1325-1에 있다.
모담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김포시민의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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