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경인고속도 남동IC서 통근버스 25톤 화물차와 추돌…3명 부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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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26일 오후 4시 35분쯤 인천 남동구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남동나들목(IC) 인근에서 60대 A 씨가 몰던 전세버스가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안에 타고 있던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3개 차로 중 1개 차로가 통제됐다가 현재는 운행이 재개된 상태다.

해당 차량은 쿠팡 통근 전용 전세버스로 당시 버스 안에는 24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안전거리를 제대로 확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며 "화물차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고, 무면허·음주 운전에 해당하지 않아 보험처리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imsoyo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