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야적장 지게차서 화재…30분 만에 완진

15일 오후 4시 32분쯤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컨테이너 야적장에 있던 지게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인천소방본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5.15/뉴스1
15일 오후 4시 32분쯤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컨테이너 야적장에 있던 지게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인천소방본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5.15/뉴스1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15일 오후 4시 32분쯤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운행 중이던 지게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나 지게차와 컨테이너 일부가 타는 등 재산상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운행 중인 지게차 하부에서 불꽃이 떨어지고 있다"는 119 신고를 통해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4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오후 5시 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관계자는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imsoyo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