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로 장곡IC 4중 추돌…3명 부상·출근길 정체
- 이시명 기자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23일 오전 7시 39분쯤 경기 김포시 고촌읍 태리 김포대로 서울 방향 장곡교차로(IC) 일대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60·70대 남녀 2명과 오토바이 운전자 30대 남성 1명 총 3명이 어깨와 다리 등을 다쳐 소방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여파로 3.5톤 트럭이 전도돼 현장 수습이 진행되면서 출근길 차량 통행에 불편이 빚어지고 있다.
경찰은 도로를 주행하던 3.5톤 트럭과 버스가 먼저 충돌한 뒤 연쇄적으로 4중 추돌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 수습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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