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신입직원 60명 공개채용…70%는 지역인재로
사무직 18명·기술직 42명
- 유준상 기자
(인천=뉴스1) 유준상 기자 = 인천도시공사(iH)는 급변하는 사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60명이다. 사무직(일반·회계·법률) 18명, 기술직(토목·건축·기계·조경·전기·통신·환경·전산) 42명을 각각 선발한다.
이 중 70%를 인천지역 인재로 채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채용분야를 확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을 모집할 계획이다.
입사 지원은 4월 16일부터 5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홈페이지 내 채용정보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공사의 다양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신입직원 채용을 추진하게 됐다"며 "인사 청탁이나 압력 등 부정한 방법 없이 청렴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 이행으로 인재들을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ojoons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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