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장애인의 날 맞아 '반디콜' 무료 운행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반디콜'을 무료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사는 휠체어 전용 차량 276대와 비휠체어 이용자 차량 330대를 운영하고 있다.
중증 장애인과 65세 이상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 동반 가족 및 보호자는 반디콜로 인천 전 지역과, 서울 강서, 경기 김포·부천 등의 인접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이동지원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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