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해양경찰관 음주 운전 적발…직위해제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현직 해양 경찰관이 음주 운전으로 적발돼 직위해제됐다.

3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해경 A 경위가 이날 직위해제됐다.

A 경위는 지난달 23일 오후 9시 46분쯤 인천 남동구 만수동에서 음주 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의 불시 음주 단속에 적발된 A 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 0.067%로 확인됐다.

해경은 관련 규정에 따라 A 경위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징계 수위를 논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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