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주택서 불, 80대 여성 화상…45분 만에 불길 잡아
- 이시명 기자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2일 오후 6시 1분쯤 경기 김포 통진읍 도산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80대 여성 A 씨가 이마에 화상을 입었다.
A 씨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인력 43명과 장비 17대 등을 투입해 45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잔불이 모두 꺼지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소방 관계자는 "A 씨가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며 "A 씨는 해당 주택 거주민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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