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서 버스 전복…운전자 부상
승객은 없어
- 박소영 기자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2일 오전 6시 31분쯤 인천시 중구 운서동 제2여객터미널 도착층 인근 도로에서 버스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가 다쳤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버스에 승객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운전자는 깨진 유리창으로 탈출했다"며 "병원 이송을 희망하지 않아 현장에서 종결했다"고 말했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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