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4~10월 아라마리나 일원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운영

(경기 김포시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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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김포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민은 이날부터 아라마리나 해양 아카데미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상 안전교육 및 레저기구·한강 갑문 체험, 요트 조종 면허 면제 교육, 딩기 요트 교육 및 체험, 시민 카약대회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해양레저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