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원미산에 진달래 5000주 식재…시민 참여 나무심기 행사

나무심기 행사(경기 부천시 제공/뉴스1)
나무심기 행사(경기 부천시 제공/뉴스1)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지난 28일 식목일 맞이 시민 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5000주의 진달래를 원미구 원미산 진달래동산에 심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시의원, 관계기관 관계자 등 시민 6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시민이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체감하도록 행사를 기획했다.

도시 숲 확대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 기반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조 시장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도시 숲 조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