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국철 1호선 소사역서 전동차 연기…승객 200명 환승 소동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23일 오전 10시50분쯤 경인국철 1호선 소사역에 정차한 전동차 하부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승객 약 200명이 후속 열차로 환승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과 서울교통공사는 안전점검 후 차량 기지로 해당 전동차를 회송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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