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화이트데이 맞이 와인&디너 행사 개최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13일 화이트데이 맞이 와인 페어링 디너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랑스 프리미엄 샴페인 '로랑 페리에' 2종과 미국 '플라워스' 와인 3종이 식사와 함께 제공된다.
요리로는 유명 소고기 브랜드 '스터링 실버'(Sterling Silver)가 사용된 안심 스테이크를 포함해 애피타이저, 수프, 디저트, 애프터 코스 등 정찬이 구성됐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파노라믹65에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예약 문의 등은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측에 유선 문의하면 된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관계자는 "파노라믹65 셰프의 정교한 요리와 와인의 조화를 통해 잊지 못할 기념일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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