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서 달리던 BMW 승용차 불
- 박소영 기자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3일 오전 7시 1분께 인천시 송도국제도시 길병원 근처 도로를 달리던 BMW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가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59명, 장비 16대를 투입해 화재발생 11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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