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크리에이터 염보성, 부천세종병원에 1000만원 후원
- 이시명 기자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세종병원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염보성 씨로부터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국내외 소아 심장병 환우 수술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염 씨의 누적 후원금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총 1억 원에 달한다.
병원 측은 지난 2021년과 2022년 염 씨로부터 후원금 7000만 원, 2000만 원을 순차적으로 후원받은 바 있다.
염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환우들이 건강하게 미소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명묵 부천세종병원장은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단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는 데 투명하고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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