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설맞이 부천페이 인센티브 10%로 확대
- 이시명 기자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설 명절맞이를 위해 오는 2월 한 달간 지역화폐 '부천페이' 인센티브를 10%로 늘린다고 26일 밝혔다.
이용자는 최대 5만 원(월 구매 한도 50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다만 마련된 인센티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부천페이는 부천시 관내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대규모 점포 및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계기로 소비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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