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역세권 '사우역 지엔하임', 19일 청약 돌입…특화 평면 눈길
지상 20층, 9개 동, 385가구…4Bay·펜트하우스 설계
19일 특별공급,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접수 진행
- 유준상 기자
(김포=뉴스1) 유준상 기자 = 문장건설은 경기 김포시 사우동 사우4구역 공동1블록에 조성하는 '사우역 지엔하임'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19일 시작하며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9개 동, 총 3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 타입은 일반형과 함께 펜트하우스(P) 타입으로 구성되며, △84㎡A 134가구 △84㎡B 82가구 △84㎡C 31가구 △101㎡A 92가구 △101㎡B 38가구 △124㎡P 2가구 △133㎡P 3가구 △141㎡P 1가구 △151㎡P 2가구다.
이 중 특별공급으로 공급되는 가구 수는 총 151가구다. 다자녀 가구 37가구, 신혼부부 56가구, 생애최초 22가구, 노부모 부양 12가구, 기관추천 24가구가 특별공급 물량이다.
특별공급 이후 오는 20일 1순위 청약 접수, 21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이어 27일 당첨자 발표 후 정당 계약은 2월 9~11일 3일간 실시한다.
1순위의 경우 입주자모집공고일(1월 9일) 기준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김포시 및 서울·경기·인천 거주자여야 한다. 보유 주택 수와 세대주 여부 관계없이 청약 신청이 가능하고, 재당첨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은 없으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 적용된다.
4Bay·펜트하우스 '특화 평면' 설계…넉넉한 수납공간과 개방감
'사우역 지엔하임' 주력 평형인 84㎡ 타입은 화이트톤의 세련된 인테리어에 4-Bay 설계를 적용했다. 기존 아파트들이 팬트리로 사용하던 공간을 온전한 방으로 변모시켜 실용적인 구조를 갖추고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102㎡ 타입은 펜트하우스급 거실과 주방 규모를 확보했다.
대형 평형인 101㎡ 타입은 하이엔드 주거 문화를 지향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펜트하우스 수준의 개방감을 선사한다. 광폭 거실과 주방 설계는 물론, 각 침실의 사이즈를 여유 있게 구성한 '와이드 평면'을 적용했다.
일반 분양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펜트하우스(P) 타입을 구성해 주거 품격을 높였다. 가구 내부에는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실사용 면적을 넓게 확보했으며,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세련된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역세권·학군·행정망 갖춘 '원스톱' 인프라
'사우역 지엔하임'은 입지 여건도 탁월하다.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공항철도·서해대곡선·5·9호선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교육 환경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김포고, 사우고 등 단지 인근에 지역 명문 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김포시의 대표적인 사설 학원가인 사우동 학원가도 인접해 자녀 교육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췄다. 단지 옆에는 초등학교 예정부지와 중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해 있다.
김포시청, 세무서 등 행정기관이 가깝고 마트, 병원, 은행 등 사우동 중심 상업지역의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장릉숲이 자리해 도심 속에서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사우역 지엔하임'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사우동 383에 위치해 있다.
yoojoons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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