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수 소장, 육군 17사단 45대 사단장으로 취임

 김용수 소장(사진 오른쪽)이 이임수 육군 수도군단장으로부터 17사단 부대기를 이양받고 있다(육군 17사단 제공/뉴스1)
김용수 소장(사진 오른쪽)이 이임수 육군 수도군단장으로부터 17사단 부대기를 이양받고 있다(육군 17사단 제공/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육군 17사단은 김용수 소장이 제45대 사단장으로 취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취임식에는 이임수 수도군단장을 비롯해 내외 귀빈 및 장병 6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사단장은 학군사관 33기로 임관해 육군학생군사학교장 직무대리, 제2작전사령부 작전계획처장, 9사단 참모장 등을 역임했다.

김 사단장은 "한 번의 전투와 승리를 위한 끊임없는 훈련과 준비에 힘쓰겠다"며 "사단장부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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