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이비인후과 최정석 교수, 인천시장 표창 수상
- 박소영 기자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인하대병원은 이비인후과 최정석 교수가 최근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인천시가 바이오산업 육성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가 뚜렷하고, 실질적인 기여를 한 유공자를 적극 발굴해 수여한 것이다.
최 교수는 이비인후과 전문의이면서 우주환경 기반의 생리·면역·조직 재생 연구에서 다수의 성과를 창출했다. 인하대병원 우주항공의학센터장으로서 국내 최초의 병원 기반 우주의학 연구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차세대 국가전략으로 선정된 우주 바이오·우주의학 분야 연구를 선도해 온 것으로 평가받는다.
최정석 인하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우주 의학과 디지털 헬스 연구를 통해 인천 지역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미래 의료기술과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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