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날씨] 인천(1일,목)…새해 첫날 맑지만 매우 추워 '최저 -16도'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날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날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인천=뉴스1) 유준상 기자 = 새해 첫날인 1일 인천은 맑지만 한파가 절정에 이르면서 매우 춥다.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11도, 낮 최고기온은 -6~-3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0.5~3.0m로 일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새해 첫날 기온이 낮아 매우 춥겠다"며 "빙판길 등에 유의 바란다"고 말했다.

yoojoons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