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여성친화도시 입증 대통령 표창 수상

인천 부평구청사/뉴스1
인천 부평구청사/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부평구는 '2025 여성친화도시 이행점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구가 주민, 경찰, 대학 관계자 등과 함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여성이 편안한 발걸음 500보' 사업이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또 아빠들의 자연스러운 돌봄 참여를 유도하는 '진짜 쉬운 아빠육아'를 통해 가족 친화적 환경을 조성했다는 높은 평을 받았다.

차준택 구청장은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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