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방학기간 중 돌봄센터 교사 근무시간 확대
- 이시명 기자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김포시가 학교 여름방학에 따라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시간제 교사의 근무를 2시간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수요 증가로 센터 교사들의 근무시간을 4시간에서 6시간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는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에게 하루 한 끼의 급식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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