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공, 청라TG 진출로 확장공사 7월 착공
- 정진욱 기자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도시공사(iH)는 청라IC 서울 방향 진출 연결로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한 청라TG 확장공사를 오는 7월 착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청라IC는 개통 이후 인구와 교통량이 급증해 상습 정체 구간으로 지목돼 왔다.
확장공사를 완료하면 출퇴근 시간대 차량 통행량이 기존 대비 절반 이하로 줄어 교통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공사는 국토교통부 등의 협의를 거쳐 올해 2월 관련 인허가를 마쳤고 삼원종합건설 등과 총 206억 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개통 목표는 2027년 상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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