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함 수·호송 이상무"…해경, 도서지역 투표함 110개 중 73개 옮겨
자정 전까지 모든 투표함 옮길 것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해양경찰청은 21대 대선 도서 지역 투표함 수·호송 작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오후 10시 기준 해경은 전국 도서 지역 21대 대선 투표소 91곳에 설치된 투표함 110개 중 73개를 수·호송했다.
해경은 전국 14개 경찰서·단 함정 41척을 동원해 늦어도 오는 4일 자정까지 나머지 투표함을 모두 수송한다는 방침이다.
해경 관계자는 "투표함 수·호송 작전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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