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민생본부, 인천 상인 간담회…"내수 회복 위한 비상대책 필요"
윤후덕 "비상경제대응TF 구성"…상인들 "지역화폐·채무조정 등 절실"
- 정진욱 기자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민생살리기본부는 25일 인천에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고물가·고금리·내수 침체에 따른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윤후덕(경기파주) 본부장은 "윤석열 정부의 경제 실패와 12.3 내란으로 내수가 타격받았다"며 "차기 정부는 비상경제대응TF를 가동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태연 공동본부장도 "정책 실종에 상인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노종면(부평 갑)·박선원(부평 을) 의원은 "제안된 과제를 국정과제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상인들은 지역화폐 예산 확대, 코로나 대출 상환 유예, 상생 규제 강화, ‘자영업 차관’ 신설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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