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 봄철 해빙기 대비 전동차 특별 안전점검 실시

김종대 공항철도 부사장이 검수고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공항철도 제공) / 뉴스1
김종대 공항철도 부사장이 검수고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공항철도 제공) / 뉴스1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공항철도는 김종대 공항철도 부사장이 최근 인천 용유차량기지에서 봄철 해빙기를 대비한 전동차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종대 공항철도 부사장은 검수고에서 △전동차 출입문 개폐 △압축 공기 배관 및 제동장치 동작을 점검한 뒤 전삭고로 이동해 △차륜 삭정 작업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겨울철에는 차륜에 눈과 이물질이 엉겨 붙어 정상 작동을 방해할 가능성이 커 정비가 필수적이다.

김종대 공항철도 부사장은 "기온 변화에 따른 철저한 사전 안전 관리로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하겠다"고 말했다.

oneth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