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교직원·학생들 대상 '3D 프린터 특강'
- 문한기 기자

(인천=뉴스1) 문한기 기자 = 경인여자대학교는 지난 30일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3D 프린터 활용을 위한 공개특강'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교육은 본관 208호에서 오전 10시30분~12시, 오후 1시30분~3시 2번에 걸쳐 진행됐다.
교직원과 학생들은 △3D 프린터의 개념 및 특징 △3D 프린터를 활용한 모델링 및 출력 방법을 배우고 프린팅과 스캐닝을 체험했다.
경인여대에는 실습실 및 본관에 3대의 3D 프린터가 설치돼 있으며 패션·문화디자인과는 이를 활용해 구두·액세서리 등을 제작하고 있다.
박혜숙 전산정보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요소라 여겨지는 3D 프린터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길 권장하고자 특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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