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 교통사고 안전교육
- 이창호 기자

(인천=뉴스1) 이창호 기자 = 인천부평경찰서는 부평구 산곡동 경남3차아파트 노인정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지역 65세 이상 노인 교통사망사고는 전체 교통사고의 2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부평서는 교육을 통해 노인들은 신체 반응속도가 느리고 사고 시 치명적이기 때문에 운전 중 노인을 발견하면 서행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김기수 경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노인정을 방문해 노인들에게 사망사고 사례, 신체특성, 나들이 시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ych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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