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국제병원-몽골 어믄고비 아이막, 의학교류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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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국제병원(병원장 이순자)은 지난달 30일 병원 강당에서 몽골 어믄고비 아이막 지역진단진료센터와 의학 교류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나사렛국제병원과 어믄고비 아이막 지역진단진료센터는 이날 협약식을 통해 ▲학술공동연구 ▲의료인과 직원 및 환자간 상호 교류(연수, 교육 등) ▲의료시스템 및 경영 컨설팅 등에 합의했다.
또한 몽골 현지 환자를 대상으로 검사와 진단의 협력진료를 시행하며 나사렛국제병원 의료진은 몽골 현지 수술도 진행할 예정이다.
몽골 어믄고비 아이막 지역은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반면, 면적이 가장 큰 지역이며 지역진단진료센터는 내과, 소아과, 신경과 등 총 10개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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