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도소-의정부힐링스병원 ‘교정공무원 정신건강 주치의 업무협약’ 체결

교정 공무원의 업무 관련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감이 일반 직장 성인남녀의 3배 수준으로 진단됐다.

이번 협약으로 의정부교도소는 자살 폭행피해 등 교정사고 경험 후 정신적 외상으로 힘들어하는 직원들에 대해 전문의를 통한 적절한 상담, 치료를 실시한다.

최진태 병원장은 “앞으로 의정부교도소 직원들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보익 소장은 “직원 개개인의 건강이 조직 전체의 건강”이라며 “직원직무 능률 향상과 정신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aidaloz@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