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삼숭동·만송동 1시간 동안 정전, 570여 가구 불편

대낮 정전, 낮시간 정전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대낮 정전, 낮시간 정전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양주=뉴스1) 박대준 기자 = 25일 오전 11시께 경기 양주시 삼숭동과 만송동 일대에 전기 공급이 끊기는 사고가 났다.

이 정전으로 주변 57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1시간가량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한전은 긴급 인력을 투입해 복구작업을 벌였다.

한전 측은 새가 야외에 설치된 고압 전력 설비를 건드려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d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