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덕양구 봉성암서 불…1시간 23분 만에 초진
- 양희문 기자

(고양=뉴스1) 양희문 기자 = 24일 오전 9시 15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 봉성암에서 불이 났다.
불은 사찰 창고와 숙소 각 1개 동을 태운 뒤 인근 임야로 옮겨 붙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원 35명을 동원해 약 1시간 23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
다행히 문화재 및 사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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