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청, 추석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후원물품 전달

이승환 청장(오른쪽)이 22일. 경기 하남시 LH 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강청 제공)
이승환 청장(오른쪽)이 22일. 경기 하남시 LH 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강청 제공)

(하남=뉴스1) 김평석 기자 = 한강유역환경청이 추석 명절을 맞아 22일 경기 하남시 LH행복꿈터 미사강변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미사강변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과 학습 지원, 문화체험 활동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아동복지시설이다.

한강청은 2018년 미사강변지역아동센터와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명절마다 센터를 찾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추석에는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과자 등 식료품을 전달하며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승환 한강청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한강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강청은 올해 설 명절을 앞둔 2월 10일에도 미사강변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후원 활동을 펼쳤다. 명절을 맞은 아이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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