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27일까지 성수품 19종 물가안정 대책 추진
- 유재규 기자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안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한대앞역에서 이뤄졌으며 추석 주요 성수품의 가격동향을 살피고 시민들에게 착한가격업소 이용과 전통시장 장보기 등을 안내했다.
시는 27일까지 '추석 명절 물가안정 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명절 성수품 19종의 가격동향을 점검한다. 이와 함께 가격표시제와 원산지 표시제 준수 여부, 불공정 거래행위 등도 살핀다.
점검 대상 성수품 19종은 △농산물 7종 △축산물 4종 △수산물 6종 △임산물 2종 등이다.
한편 시는 추석 연휴기간에 주요기관 및 시설 운영에 나선다.
민원이나 버스안내, 상하수도 및 박물관, 문화관, 기념관 등 각종 문의 관련해서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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