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마도면 접착제 제조공장서 불…9명 자력대피

현재 진화 작업 중

[삽화] 화재, 불

(화성=뉴스1) 배수아 기자 = 21일 오후 2시43분쯤 경기 화성시 마도면의 접착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9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에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34대, 소방인력 100명을 투입해 현재 진화 작업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ualuv@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