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새마을시장서 추석 성수품 가격 동향 점검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추석 명절맞이 물가 관리를 위해 주요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을 살폈다고 17일 광명시가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이날 광명새마을시장을 방문해 과일, 고기 등 주요 명절 성수품 가격을 점검했다.
시장에서 지역화폐 광명사랑화폐로 직접 장을 보면서 시민들이 느끼는 물가 체감을 경험하는 것으로 가격 동향을 살폈다.
이와 함께 시장 일대 쓰레기 무단투기 실태, 인도 무단점용 등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도로·보행 환경도 점검했다
시는 19대 추석 성수품 가격 동향을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19대 추석 성수품은 농산물 7품목, 축산물 4품목, 수산물 6품목, 임산물 2품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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