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한탄강서 물놀이 초등학생 7명 빠져…1명 실종
소방 당국 수색 중
- 양희문 기자
(연천=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연천군 한탄강에서 물놀이하던 초등학생 7명이 물에 빠져 1명이 실종됐다.
1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8분께 연천군 전곡읍 한탕강에서 10대 7명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6명을 구조했으나 1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원 32명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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