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장흥면 비닐하우스서 불…1시간 34분 만에 완진
- 양희문 기자, 김기현 기자

(양주=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16일 오후 1시 35분께 경기 양주시 장흥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4대와 인원 35명을 동원해 약 1시간 34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검은 연기가 확산하며 35건의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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