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농작물 재배용 비닐하우스서 불…10여분 만에 진화
- 김기현 기자

(안산=뉴스1) 김기현 기자 = 16일 오전 11시 21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한 농작물 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10여 분 만인 오전 11시 3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불은 비닐하우스 1개 동을 모두 태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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