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파주 알루미늄 도금 공장서 불…1억600만원 피해
- 양희문 기자

(파주=뉴스1) 양희문 기자 = 15일 오전 2시 6분께 경기 파주시 파주읍 봉암리 한 알루미늄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각종 기계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6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1대와 인원 70여 명을 동원해 약 1시간 27분 만인 오전 3시 3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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