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고기불판 제조공장서 불…2명 화상
- 양희문 기자

(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1일 오전 9시 47분께 경기 포천시 동교동 한 고기 불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관계자 등 2명이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원 48명을 동원해 약 46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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