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안성 호우주의보 발효…"하천변·지하차도 출입 자제"
- 김기현 기자

(경기=뉴스1) 김기현 기자 = 기상청은 31일 오후 9시를 기해 경기 평택과 안성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동안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하천변 또는 지하차도 등 이용 시 고립될 수 있으니 출입을 자제하고, 산사태·농경지 침수·시설물 붕괴 등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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