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호계동서 승용차 화재…10분 만에 진화

화재 현장.(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안양=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30일 오후 8시 42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한 도로에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는 긴급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0대와 인원 25명을 동원해 약 10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