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계곡서 30대 남성 물에 빠져 심정지
- 양희문 기자

(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30일 오전 11시 44분께 경기 포천시 이동면 한 계곡에서 3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후 의식은 회복했으나 아직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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