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회암동 공장서 불 1시간여 만에 진화…1명 심정지
- 양희문 기자, 김기현 기자

(양주=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19일 낮 12시 2분께 경기 양주시 회암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관계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원 55명을 동원해 약 1시간 3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