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둔대JC 부근서 3중 추돌…5명 경상
- 김기현 기자

(군포=뉴스1) 김기현 기자 = 18일 오전 4시 26분께 경기 군포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둔대JC 부근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편도 3차선 도로 3차로에 추돌 사고로 멈춰 있는 SUV 2대를 뒤따르던 2.5톤 화물차가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화물차와 SUV 운전자 및 동승자 등 40~50대 남녀 5명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