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팔탈면 창호 제조 공장서 불…외국인 근로자 모두 대피
- 배수아 기자

(화성=뉴스1) 배수아 기자 = 16일 오전 2시40분쯤 경기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의 한 창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불이 날 당시 공장 기숙사에 외국인 근로자 10여 명이 있었으나 자력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연면적 595㎡ 규모 단층 공장 건물이 모두 탔다.
거센 불길은 1시간여 만에 소방대에 의해 잡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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